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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급식제공' 웰리브, 게임사 인수 이유는
작성자 : 관리자(@welliv.co.kr)작성일 : 20.07.09조회수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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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에 급식을 공급하고 있는 웰리브가 코넥스기업인 아이피몬스터의 최대주주가 됐다. 웰리브는 아이피몬스터를 비롯한 관계사들과 협력해 다중채널네트워크(MCN) 등 신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8일 투자(IB)업계에 따르면 아이피몬스터는 웰리브를 대상으로 약 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유상증자는 두 차례에 나눠서 진행되며 오는 14일에 대금 납입 등의 절차가 마무리된다. 웰리브는 유증으로 아이피몬스터의 과반 이상의 지분을 확보해 최대주주가 된다.


2013년 설립된 아이피몬스터는 모바일게임 퍼블리싱이 주력 사업이다. '미검온라인', '천투온라인', '신세계' '액션강호' 등의 게임을 출시했다. 게임 및 온라인 플랫폼의 마케팅 대행 사업도 하고 있으며, 지난해엔 마케팅 부문의 매출이 게임 부문의 매출을 뛰어넘었다.

 

 

아이피몬스터의 새 최대주주인 웰리브는 대우조선해양의 급식 및 각종 CS 서비스를 맡고 있다. 2017년 대우조선해양에서 계열분리가 이뤄졌지만 여전히 대우조선해양과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웰리브는 급식 용역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 거제도에 프리미엄 관광호텔을 짓고 있으며, 그 외에도 휴게소, 외식 등의 수익사업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지난해엔 푸드 콘텐츠 업체인 플레이팅컴퍼니에 투자해 대주주가 됐다. 플레이팅컴퍼니의 주요 사업 중 하나는 셰프 매니지먼트로, 현재 오세득 등 유명 셰프들이 플레이팅컴퍼니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웰리브는 향후 아이피몬스터와 함께 MCN을 비롯한 콘텐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콘텐츠 및 마케팅 역량을 가지고 있는 아이피몬스터와 푸드 콘텐츠 업체인 플레이팅컴퍼니를 활용해 사업 시너지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웰리브 관계자는 "주주사와 새로운 사업을 찾는 과정에서 지난해 플레이팅컴퍼니의 주요 주주가 됐다"며 "아이피몬스터 투자는 게임보다는 MCN 사업을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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